
용인특례시는 홀로 사는 어르신의 심리적 안정과 건강 증진을 위해 건강여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수지구보건소는 오는 8월 19일부터 지역 홀로어르신 180명을 대상으로 수지구보건소 4층 보
용인특례시는 처인구 내 보건진료소 7곳을 모두 유지하기로 결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처인구보건소는 올해 초 진료소 이용자 감소와 처인구 남부권역의 도시화, 의료접근성 개선 등을 고려해 진료소를 폐소
금천구는 9월부터 11월 초까지 운영하는 2025년 하반기 숲태교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상은 임신 16~32주의 금천구 임산부와 배우자다.구는 주민의 행복한 출산을 지원하고자 숲태교
청주시 흥덕보건소 오송생명과학단지 건강증진형 보건지소는 지난 8일 노년기 지역주민의 기초체력 강화와 활력 증진을 위한 ‘팔팔청춘 에어로빅’ 실버에어로빅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에어로빅은 음악과
창원특례시는 9일 ‘광복 80주년’을 맞아 독립유공자 유족 40여 명을 대상으로 ‘창원의 항일운동 유적지 역사 탐방’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사)창원삼진독립의거기념사업회 주관으로, 지역 출신 애국지
영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8일 iM금융그룹에서 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경북사랑 봉사캠프’ 활동을 펼치고,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iM가족봉사단과 대학생봉사단이 참여해, 지역
구미시는 7일 장애인 거주시설 ‘다함께 하는 길’(옥성면)에서 입소자 부모와 종사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립지원 설명회’를 열었다.이번 설명회에서는 장애인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자립하
우승희 영암군수가 ‘제80주년 광복절’을 앞둔 7일 덕진면 출신 독립운동가 이명범 애국지사의 유족을 찾아 위문했다. 이 애국지사 손자인 이윤행 씨의 덕진면 냉천동마을 집을 방문한 우승희 영암군수는,
영암군보건소가 일본뇌염 경보 발령에 따라, 영암군민에게 모기매개감염병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일본뇌염을 포함한 모기매개감염병은 여름철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모기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급증
전라남도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조국 독립을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광복의 역사적 의미를 도민과 함께 되새기기 위한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제80주년 광복절 경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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