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대학교 “전남녹색환경지원센터, 현장 의견이 정책으로”
    • 28일 기업환경지원사업 전문가 간담회 개최

    • 전남녹색환경지원센터는 28일 전남대 여수캠퍼스 산학연구관 1층 회의실에서 ‘기업환경지원사업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추진된 기업환경지원사업의 사후관리 결과를 공유하고,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한 후속 조치 및 지자체 정책 제안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사후관리지원에 참여한 홈닥터 전문가가 참석해 ▲지원기업 사후관리 결과 및 개선 방향 ▲현장 피드백을 반영한 후속 기술지원 추진 방안 ▲ 지자체와 연계한 정책 건의 방향 ▲ 2026년 신규사업 기획 및 제도 개선 과제 등을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기업 환경지원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단기 지원을 넘어, 사후관리 결과를 지역 정책과 연계하는 구조적 접근이 필요하다”며 “기업이 스스로 환경관리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컨설팅 체계 보완”을 요청했다.

      김은식 전남녹색환경지원센터장은 “이번 간담회는 현장 중심의 의견을 정책으로 연결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지자체‧전문가‧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형 지원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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